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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19 2008년 12월 14일 - 예술의 전당 "서양미술 거장전 렘브란트를 만나다"
  2. 2008.08.05 2006년 11월 04일 - 국립 중앙 박물관 "루브르 박물관전"
  3. 2008.08.03 2008년 08월 02일 - 국립 중앙 박물관 "황금의 제국 페르시아"
2008. 12. 19. 23:41

2008년 12월 14일 - 예술의 전당 "서양미술 거장전 렘브란트를 만나다"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전시중인 "서양미술 거장전 렘브란트를 만나다"에 다녀왔다..

GS 칼텍스에서 진행했던 이벤트에 당첨되어 초대권으로 관람했는데..

아는 지인이 그날 생일이라..

입장권 한장은 직접 구입해서 3명이 관람하고 돌아왔다..








뭐.. 못보던 거장들의 작품을 감상해서 좋았으나..


"서양미술 거장전 렘브란트를 만나다.." 

전시회 이름을 바꿔야 할듯하다..

렘브란트를 만나긴 만났는데.. 그의 작품은 회화가 딸랑 하나 있었고.. (아니 두개였던가..;;)

나머지는 전부 에칭으로 찍어낸 판화로 되어있었으니깐..

사실 고등학교 미술시간에 배운 말로만 듣던 에칭을..
 
렘브란트가 했다는 사실도 첨 알았고.. 그 정교한 솜씨에 감탄하지 않을수 없었지만..


그래도 렘브란트하면 회화 아닌가.. 빛과 그림자의 화가라고 했던가..

그 유명한 야경이라던가..

그런거 기대하고 같다간 약간의 낭패를 볼수있다..

하긴 야경이 우리나라에 올리도 없겠지만...;;;;;


전시회 이름을 "서양미술 거장전 그리고 렘브란트의 에칭 작품들..." 이라고 바꿔야하지 않을까..;;;

에칭작들을 폄하하려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오히려 렘브란트의 이름을 내세워 다른 거장들을 평가 절하하는것이 아닌가..


음..

초대권으로 관람한 나에겐 별로 나쁘지 않은 관람이었다..

관람끝나고 다빈치 카페에서 차도 마시고..
 
간만의 서울 나들이 즐거웠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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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8. 5. 20:39

2006년 11월 04일 - 국립 중앙 박물관 "루브르 박물관전"

이것도 역시 GS칼텍스에서 진행했던 이벤트에 당첨되어 다녀왔는데..

블로그에 포스팅하려 보니깐..

무슨 이유에서인지 사진 찍은것이 한장도 없어..

부득이 팜플릿하고 당시 구입했던 도록을 꺼내 찍었다..


루브르 박물관전은 한.불수교 120주년을 기념하여 프랑스 대사관의 후원으로 진행되었구..

국립중앙박물관 개관 1주년을 맞이하여..

2006년 10월 24일 부터 2007년 3월 18일까지 전시되었따..


당시 기억으로는 생각한거 보단 작품들이 많이 없어서 좀 실망했단 기억이 나는데..

정확한 기억인지는 잘 모르겠네..;;;

어쨌든 팜플릿에서 보듯 프랑수아 제라드(1770~1837)의 <프시케와 에로스>를 비롯하여..

앵그르와 들라크루아, 부셰, 터너의 작품 등.. (사실 기억도 안나지만..ㅎㅎ)

70여점의 루브르 박물관의 소장품을 관람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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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8. 3. 17:00

2008년 08월 02일 - 국립 중앙 박물관 "황금의 제국 페르시아"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고 했던가..

이제는 서울 시민이 아닌 관계로 조금씩 서울에 대한 관심이 멀어질때 쯤..

국립 중앙 박물관에서 황금의 제국 페르시아 유물전이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오랫만에 GS칼텍스 웹페이지를 찾았다..ㅎㅎ


역시 이번에도 그리 어렵지 않게 당첨에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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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서울 나들이를 하고 돌아왔다..

휴가철이라 좀 한가하지 않을까 기대를 했지만..

그런 기대는 박물관에 도착하기전부터 깨지기 시작했고..

비가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차장 입구까지 1km 가까이 줄지어 있는 차를 보며..
 
거푸 한숨만 내쉰채 관람을 포기해야 하나 생각을 했지만..

그래도 어찌 하다보니 어떻게 주차했는지도 모르게 주차를 했다..;;;


그렇게 관람이 시작됐고..

생각한거보다 잘 전시가 되어있어 포기하지 않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페르시아 하면 지금의 이란 지방과 관련이 있는데..

잘 알다시피 현재는 이슬람 국가가 건설되어 있고 무슬림들의 나라로 되어있지만..

그 무슬림들이 멸망시킨 고대 페르시아 문명의 유적들을..

그 후예들이라 할수있는 이란 사람들이 지키고 보존하고 있다는 점에서 역사의 아이러니가 느껴졌따..


그리고 이건 너무 비약이 심한것 같은데..

만약 예전 우리나라 근방에 페르시아 같은 왕국이 있었더라면..

지금 우리는 어떻게 됐을까.. 생각해봤다..

역사에 가정은 없는 법이라지만..


모 기타 궁금한점이 있다면 각자가 검색해 보도록 하기로 하고..

황금의 제국 페르시아 유물전..

비록 돈내고 보진 않았다만.. 구경 잘했따..

아쉽게도 촬영이 금지되어있어..

안에서는 사진을 못찍었구 대신 기념품사진 하고 홍보 입간판만 찍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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