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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05 2006년 11월 04일 - 국립 중앙 박물관 "루브르 박물관전"
  2. 2008.08.03 2008년 08월 02일 - 국립 중앙 박물관 "황금의 제국 페르시아"
  3. 2007.12.19 2007년 12월 19일 - 서울 시립 미술관 "반 고흐전" (2)
2008. 8. 5. 20:39

2006년 11월 04일 - 국립 중앙 박물관 "루브르 박물관전"

이것도 역시 GS칼텍스에서 진행했던 이벤트에 당첨되어 다녀왔는데..

블로그에 포스팅하려 보니깐..

무슨 이유에서인지 사진 찍은것이 한장도 없어..

부득이 팜플릿하고 당시 구입했던 도록을 꺼내 찍었다..


루브르 박물관전은 한.불수교 120주년을 기념하여 프랑스 대사관의 후원으로 진행되었구..

국립중앙박물관 개관 1주년을 맞이하여..

2006년 10월 24일 부터 2007년 3월 18일까지 전시되었따..


당시 기억으로는 생각한거 보단 작품들이 많이 없어서 좀 실망했단 기억이 나는데..

정확한 기억인지는 잘 모르겠네..;;;

어쨌든 팜플릿에서 보듯 프랑수아 제라드(1770~1837)의 <프시케와 에로스>를 비롯하여..

앵그르와 들라크루아, 부셰, 터너의 작품 등.. (사실 기억도 안나지만..ㅎㅎ)

70여점의 루브르 박물관의 소장품을 관람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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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8. 3. 17:00

2008년 08월 02일 - 국립 중앙 박물관 "황금의 제국 페르시아"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고 했던가..

이제는 서울 시민이 아닌 관계로 조금씩 서울에 대한 관심이 멀어질때 쯤..

국립 중앙 박물관에서 황금의 제국 페르시아 유물전이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오랫만에 GS칼텍스 웹페이지를 찾았다..ㅎㅎ


역시 이번에도 그리 어렵지 않게 당첨에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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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서울 나들이를 하고 돌아왔다..

휴가철이라 좀 한가하지 않을까 기대를 했지만..

그런 기대는 박물관에 도착하기전부터 깨지기 시작했고..

비가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차장 입구까지 1km 가까이 줄지어 있는 차를 보며..
 
거푸 한숨만 내쉰채 관람을 포기해야 하나 생각을 했지만..

그래도 어찌 하다보니 어떻게 주차했는지도 모르게 주차를 했다..;;;


그렇게 관람이 시작됐고..

생각한거보다 잘 전시가 되어있어 포기하지 않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페르시아 하면 지금의 이란 지방과 관련이 있는데..

잘 알다시피 현재는 이슬람 국가가 건설되어 있고 무슬림들의 나라로 되어있지만..

그 무슬림들이 멸망시킨 고대 페르시아 문명의 유적들을..

그 후예들이라 할수있는 이란 사람들이 지키고 보존하고 있다는 점에서 역사의 아이러니가 느껴졌따..


그리고 이건 너무 비약이 심한것 같은데..

만약 예전 우리나라 근방에 페르시아 같은 왕국이 있었더라면..

지금 우리는 어떻게 됐을까.. 생각해봤다..

역사에 가정은 없는 법이라지만..


모 기타 궁금한점이 있다면 각자가 검색해 보도록 하기로 하고..

황금의 제국 페르시아 유물전..

비록 돈내고 보진 않았다만.. 구경 잘했따..

아쉽게도 촬영이 금지되어있어..

안에서는 사진을 못찍었구 대신 기념품사진 하고 홍보 입간판만 찍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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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2. 19. 21:36

2007년 12월 19일 - 서울 시립 미술관 "반 고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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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19일 - 반 고흐전


그림에 대해 별 관심 없는 사람이라도.. 누구나 한번쯤 이름을 들어 봤을 위대한 화가..

불꽃같은 삶을 살다간 빈센트 반 고흐의 회고전이 서울 시립 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다..


100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한 전시라고 해서..

티켓을 구매해서라도 관람하려 했으나.. 

다행히도.. (이젠 너무나 당연시 되어 별 감응도 없는..)

GS 칼텍스에서 진행했던 이벤트에 당첨되어.. 초대권으로 관람하고 왔다..

연말이고 대통령 선거일인 탓에 사람 정말 많더라..

조용히 차분히 보고 싶었지만 그렇지 못해 관람 후에 아쉬움이 남았다..


반고흐에 대해선 내가 뭐라 하지 않아도 다들 알테고..

인상 깊었던건..

말로만 들었던 그 거친(?) 붓터치..

그런식으로 그려선 붓이 남아나지 않았을것 같다..

두텁게 덧칠한 물감에 그 만의 터치.. 그의 삶만큼이나.. 정열적이고 강렬함이 느껴졌다..


생전에 작품을 인정 받았더라면.. 어땠을까..?

역사에 가정은 없다지만..

그랬다면 그의 삶도 조금 길어지지 않았을까..?





이하 네이버 검색..

빈센트 반 고흐 [Vincent van Gogh, 1853.3.30~1890.7.29]

네덜란드의 화가. 인상파와 일본 우키요에의 영향으로 강렬한 색채와 격렬한 필치를 사용하여 자신만의 작풍을 확립하였다. 작품에 《빈센트의 방》《별이 빛나는 밤》《밤의 카페》등이 있다.
1853년 3월 30일 프로트 준데르트에서 출생하였다.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 1880년 화가가 되기로 결심할 때까지 화상점원, 목사 등 여러 직업에 종사하였다. 마침내 브뤼셀·헤이그·앙베르 등지에서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는데, 언제나 노동자·농민 등 하층민 모습과 주변생활과 풍경을 담았다. 초기 걸작 《감자 먹는 사람들》(1885)은 이 무렵의 작품이다. 1886년 화상점원으로 일하고 있는 동생 테오를 찾아서 파리에 나온 고흐는 코르몽의 화숙(畵塾)에서 베르나르와 툴루즈 로트레크를 알게 되었다.
인상파의 밝은 그림과 일본의 우키요에[浮世繪] 판화에 접함으로써 그때까지의 렘브란트와 밀레풍(風)의 어두운 화풍에서 밝은 화풍으로 바뀌었으며, 정열적인 작품활동을 하였다. 자화상이 급격히 많아진 것도 이 무렵부터였다. 그러나 곧 파리라는 대도시의 생활에 싫증을 느껴 1888년 2월 보다 밝은 태양을 찾아서 프랑스 아를로 이주하였다. 아를로 이주한 뒤부터 죽을 때까지의 약 2년 반이야말로 고흐 예술의 참다운 개화기였다. 그는 그곳의 밝은 태양에 감격하였으며 《아를의 도개교(跳開橋)》 《해바라기》와 같은 걸작을 제작했다.

한편 새로운 예술촌 건설을 꿈꾸고 고갱과 베르나르에게 그곳으로 올 것을 끈질기게 권유하였다. 그리하여 고갱과의 공동생활이 시작되었으나 성격차이가 심하여 순조롭지 못하였다. 그해 12월 고흐는 정신병 발작을 일으켜 고갱과 다툰 끝에 면도칼로 자신의 귀를 잘라버렸다. 그 후 고흐의 생활은 발작과 입원의 연속이었으며, 발작이 없을 때에는 그 동안의 공백을 메우기라도 하려는 듯 마구 그려댔다. 발작과 그림 제작에 지쳐 파리 근교 오베르에 있는 의사 가셰에게 찾아간 것은 1890년 5월이었다. 한때 건강회복으로 발작의 불안에서 벗어나는 듯하였으나 다시 쇠약해져 끝내 권총자살을 하였다. 그의 유작은 매우 많다.

지금은 온 세계가 그의 작품을 높이 평가하지만 그의 정열적인 작풍이 생전에는 끝내 인정받지 못하였다. 그가 위대한 화가라는 인상을 처음으로 세상 사람들에게 준 것은 1903년의 유작전 이후였다. 따라서 그는 20세기 초의 야수파 화가들의 최초의 큰 지표가 되었다. 그의 작품은 네덜란드에 가장 많이 있는데, 40점 가까운 자화상 이외에도 《빈센트의 방》《별이 빛나는 밤》《밤의 카페》《삼(杉)나무와 별이 있는 길》 등이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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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aarheid.tistory.com BlogIcon femke 2009.04.06 02:4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예술을 좋아하시는 분같은데...
    하도 옛날 포스트라 요런대 점수줘도 무슨 소용이 있을런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포스트보고 지나갈수 없는지라...

    • Favicon of https://ms0076.tistory.com BlogIcon 민성 2009.04.06 12:28 신고 address edit & del

      추천 감사합니다..^^
      좋아한다기 보다 조금 관심이 있다고 할까요..^^;;